인사말

인사말

"이 세상의 모든 이치는 그 근원이 하나이고, 모든 인류는 한 형제이며,
이 세상에서 전개되는 모든 사업이 그 목적은 같다"라는
원불교 삼동윤리 정신에 바탕하여 설립된 우리 센터는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지향합니다.

cba217b6f157182bc5984c9a1948d073_1614319689_6511.png
img_ceo1.jpg
반갑습니다.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자활사업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일할 기회를 잃은 우리 이웃들이 모여 일과 삶을 나누며 나와 우리, 나아가 지역에 맞는 일자리를 함께 찾아내고 스스로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우리센터는 참여자들을 가족의 일원으로 보고자 합니다. 이 분들에게 오는 근본적인 시련은 가족과 사회로부터의 격리입니다. 격리가 지속되면 사회로부터의 경시를 불러오고 종국에서는 자신으로부터의 소외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따라서 사회복지의 시작은 가정과 사회의 회복이어야 합니다. 이를 구현하고자 우리센터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일이 없으면 삶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센터 모든 가족은 일과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로의 일원으로 모두가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저희 임직원 모두는 늘 그 편에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산원광지역자활센터장

익산원광지역자활센터 메인